해병대 창설 77년의 노정
2026. 9. 24 · 인천시

"해병대 창설 77년의 노정"
1.1949년 4월15일 초대 사령관 중령: 신현준
1.1973년 10월 해군본부 통폐합
1.1987년 11월 1일 해병대 사령부로 재 창설
1.현제 해병대 4군체제 추진중?
1.역대 대통령 공약 중에 있었음?
1.2028년까지 육군의 지휘아래에서
해군본부 속한 해병대로 이전 받을 예정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가 변하면?
제도도 함께 변하였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80년이 지났다!
해병대 창설 77년의 노정을 생각해 본다!...
1974년 해병대 입대.1976년7월30일
연평도 만기제대 50년 동안...
여러명의 대통령이 역사를 기록하고 있 었다.
2025년 12월3일 6시간의 계엄령은 전세계 카메라를 서울로 집합시켰고!
여당.야당.지도부는 따뜻한 사무실에 앉아 있었고?
제22대 해병대 사령 관님은 예비역 해병대 용사들에게 다시 팔각 모.위장복. 세모워카. 착용하게 하였고!
85세의 노병은 한남동 윤석렬대통령 관저앞 도로에서 해병대 깃발 을 힘차게 흔들도록 하 였다
사령관님의 솔선수범 으로 해병대 깃발을 흔들고 있는 모습은...
뼛속까지 해병대 정신 으로 무장되여있는
모습은?
누가 감히 범할수 없었 다!
그시간에 266기 동기 박근철은 해병대 깃발 을 힘차게 흔들지 못 하고 있다고!
사령관님에게 깃발로 신나게 얻어 터졌고!
추은호 동기는 사령 관님의 "눈총"을 맞아 "행방불명"이 되였다
그때에 서울시 곳곳 에서 정치인들의 농 락에 유권자들과 해병 대 22대사령관님과 예비역용사들은...
2025년 4월4일 윤석렬 대통령 오전11 시22분 파면!....
그날 그시간에 겨울 차거운날씨와 함께 하고 있었다!
착하고! 순수한! 여.야.정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과.
영하의 겨울날씨에 얼어붇어 있는 아스 팔트 위에서 종이 박스위에 앉아 비닐로 차가운 바람을 막으며
각 정당의 대표자 이름 을 목이 터져라 외치며 차가운 겨울밤을 지새 우고 있는 것이다.
정치지도자들은 개인의 욕망을 위하여 유권자 들을?
아스팔트 도로 위에로 모으고 있는가?
전체의 유익을 위하여 유권자들을 차가운 아 스팔트 위에서 목이 터 져라!외치도록 하고 있는가?...
광복 80년과 함께!
해병대 창설 77년의 노정의 긴시간 안에 해병대 선배님들은?
죽음으로서 해병대 이름을 빛나게 하였 다?
해병대 현역 3만명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삼면의 바다와 서부 전선을 철통방위에
전념하고 있다?
예비역 100만 해병대 예비역 용사들은?...
시니어 머린즈 신문사 를 통하여...
이렇게 소리없는 "외침" 으로 지면으로 부르짖는다!
정신병동 여의도 국회 병원에 입원 하여!
국민의 고혈을 빨아 먹는 정치인들과!
정치군인들에게 부탁 드림니다!
육.해.공.해병대. 45만명중에!
해병대 3만명은?
아주 작은 인원이지요!
현역 해병대 용사들과!
100만예비역 해병대 용사들 마음에 각인 되여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해병대 창설 77년의 "노정"을 이겨내는 힘 이지요?
"한번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
영원하라! 해병대 용사 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