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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이된 청룡의 기상 "

2026. 10. 31 · 파월 청룡전우회 사무실

" 전설이된 청룡의 기상 "
"전설이 된 청룡의 기상, 영원한 해병혼으로"… * 대한민국 예비역 해병대 * 파월 청룡전우회 첫 사무실 방문 ​ [탐방] 태극기와 '海兵魂' 현판 아래 모인 참전 영웅들… 강철 같은 단결력과 명예 빛나 세계 평화와 국가 위해 헌신한 '월드 베테랑'의 자긍심, 시니어 해병들의 귀감이 되다 ​(서울=Senior Marines Online News) 본지(Senior Marines Online News)가 대한민국 해병대의 불굴의 투지와 조국을 위해 청춘을 바친 참전 영웅들의 숭고한 자부심이 고스란히 숨 쉬고 있는 '대한민국 해병대 파월청룡전우회' 사무실을 첫 방문 탐방했다. *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정면에 엄숙하게 자리 잡은 태극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해병대 파월청룡전우회'의 상징 마크와 명패, 그리고 붉은 바탕에 금빛으로 강렬하게 새겨진 海兵魂(해병혼)' 현판이 단연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이국만리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국위선양과 자유 수호를 위해 싸웠던 '월드 베테랑(World Veteran)' 청룡 부대원들의 드높은 명예와 끈끈한 전우애를 한눈에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 ​특히, 강렬한 금빛의 '해병혼' 세 글자는 "한번 해병대은 영원한 해병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조국에 헌신했던 시니어 대원들의 가슴속에 여전히 불타오르고 있는 해병대 고유의 정신적 지주이자 자랑스러운 자부심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 ​파월 청룡전우회 관계자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가슴에 품은 '해병혼'은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조국이 부를 때 기꺼이 헌신했던 우리 회원 모두의 피와 땀, 그리고 영원한 자부심 그 자체"라며, "Senior Marines Online News의 첫 방문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정예 부대 출신이라는 명예를 바탕으로 시니어 해병들의 단결과 국가 안보관 확립,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설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 ​대한민국 해병대 파월 청룡전우회는 앞으로도 호국영령들의 뜻을 기리고, 선후배 회원 간의 두터운 단결력을 바탕으로 국가발전과 나라 사랑 정신을 선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및 안보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발행인: 박 근철 ​Oct 31. 2026 Senior Marines Online News www.seniormarines.com <저작권자 © Senior Marines Onlin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